목포시립도서관, 윤영초 개인전‘시간의 흔적_그날을 담다’전시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목포시립도서관 전시갤러리에서는 오는 1월 30일까지 ‘윤영초 개인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6년 말띠의 해를 맞아, 작가가 스스로에게 처음으로 솔직해지고자 했던 시간의 기록을 담은 개인전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무작정 달리기보다 잠시 멈춰 현재의 자신을 마주하고, 이어져 온 시간 속에서 삶의 방향과 의미를 되묻는 과정을 작품 전반에 담아냈다.

 

윤영초 작가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도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내면과 앞으로의 시간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립도서관은 2022년부터 전시갤러리를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작가 작품을 소개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매월 다채로운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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