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육지원청, 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건강돌봄 지원 강화

 

전남투데이 조평훈 기자 |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동균)은 2025학년도 여름방학 중 학생 맞춤형 건강 증진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시·청각 건강 돌봄 지원”을 진행하였다.

 

순천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2년 차 시범교육지원청으로 교육취약계층 학생 및 교육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여 모든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관내 초·중·고 학교장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추천 18명의 건강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학습 집중력 향상 및 학교 적응력 강화를 위한 개인 맞춤형 지원으로 병원 치료 및 진단, 안경 맞춤 지원, 인공와우 배터리 지원 및 관리에 필요한 지원을 진행하였다.

 

건강 돌봄 대상 학생으로 추천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은 병원 치료 과정에서 심각한 사시가 발견되어 대학병원으로 전원 되었으며 탄탄한 네트워크 구축 환경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관계 형성으로 지속적으로 학생을 관리할 계획에 있다.

 

허동균 교육장은‘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차별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을 위한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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