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배드민턴 시니어리그' 운영 현황 점검
7. 7. 김대현 제2차관, 세종시 현장 찾아 선수와 관계자 격려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은 7월 7일, 세종시 어진동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2026 스포츠클럽디비전 배드민턴 시니어리그’ 현장을 둘러보고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니어리그’,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일상 지원, 모든 세대가 일상에서 스포츠 즐기는 환경 조성
‘스포츠클럽디비전’은 수준별·종목별 승강제리그 운영을 통해 스포츠 참여 인구를 확대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가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 리그로 승격하거나 하위 리그로 강등되는 승강제 방식으로 운영되며, 생활체육 현장에서는 ‘승강제리그’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15개 종목, 2,461개 리그에 약 13만 7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니어리그’는 전국 7개 종목, 총 220개 리그에 3,666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배드민턴 시니어리그’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102개 리그, 어르신 1,224명이 참여,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초고령사회에서 국민의 건강을 유지하고 급증하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