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 개선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안녕하세요 무척이나 더운 날씨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남열해수욕장을  엄청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저는 올해도 남열해수욕자에 갔다왔습니다


벌써  15년째  가고있지요 먼길 전 인천에서 고흥까지 매해 15년째 친정동생들과 조카들 같이 가고있습니다
넘 아름답고 깨끗하고  좋은 남열해수욕장 하지만 시설이 넘~~~불편한점이 많아 글 올립니다


1. 매해 몽골텐트이용하고 있는데 전기가 없어 핸드폰을  사용하는데 넘 불편합니다.요즘 모든사람이 핸드폰없는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전기 코드가없어 충전할수가 없습니다.
     변화하는 문화에 빨리 대처할수있어 휴가가 아주즐겁게 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샤워시설 넘 비좁고 ****물이 넘~~차가워서  ****어린조카들이 씻는데 어려움이 많아요
     샤워장이 어린아이들의  울움소리로 날리도 아닙니다


3. 수도시설.식수가 없어 먼길에 물까지 차에 바리바리 싫고 가야하는어려움 3박4일도안 있다오는데
     식구들 15명이 먹는물  많이 필요합니다
     남열해수욕장 물은 짜고 먹을수가 없어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가장 기초적인것 입니다  
앞으로도  20년~~30년  더 갈수 있도록 개선부탁드립니다
아름답고 깨끗하고좋은 남열해수욕장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
꼭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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