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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조직개편·현장 중심 경영으로 도약하는 공기업!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임영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지난해의 성과를 토대로 올해는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책임 경영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2023년 현 이사장 취임 이후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현장 중심 운영을 추진함으로써 공공서비스의 안정성을 일정 부분 회복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공단의 부채비율은 2023년 850%였으나, 효율적인 예산 집행 등 전 직원의 노력으로 2025년 말 기준 250% 수준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자수익 또한 2023년 1억 7천여만 원에서 2025년에는 5억 3천여만 원 수준까지 확대되는 등 재정 건전성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 특히 생활환경 업무 분야에서도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과거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었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과 관련한 민원은 2023년 대비 약 40% 수준으로 감소하는 등 일일 수거제가 착실히 정착돼 가고 있다. 공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공단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비하고, 조직·인사·평가·현장 운영 전반을 실질적인 성과

    • 김경민 기자
    • 2026-01-23 10:10
  • 사회 최선국 전남도의원, 해양물류·수출 정책 전환 해법 모색 토론회 개최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최선국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1)은 지난 1월 22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전남 해양물류 경쟁력 진단과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전라남도 해양물류ㆍ수출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전라남도, 국립목포대학교, 울산항만공사가 공동 참여해 정책ㆍ학계ㆍ현장 의견을 아우르는 논의가 진행됐다. 첫 발제자로 나선 홍현숙 울산항만공사 부장은 ‘에코스마트항만과 글로컬 해운물류 전략’을 주제로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전남 항만의 스마트화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어 정찬대 하나로마린엔지니어링 대표이사는 전남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의 효율성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참여 기업 수 확대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알리바바 입점 지원 등 성과 중심 사업으로 정책 자원을 재편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수출 실무와 산학협력에 대한 제언도 이어졌다. 최동오 국립목포대학교 교수는 지역 청년 무역 전문가(GTEP)를 활용한 산학협력 모델 성과를 소개하며 중소기업의 언어ㆍ마케팅 장벽 완화 가능성을 설명했다. 홍재영 전 이니

    • 김용희 기자
    • 2026-01-23 10:10
  • 동구 광주광역시 동구, 26일부터 주민 맞춤형 ‘구민 정보화 교실’ 연중 운영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 동구는 생활 속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민 맞춤형 정보화 교육인 ‘구민 정보화 교실’을 이달 26일부터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구민 정보화 교실은 동구보건소 4층 구민 정보화 교육장에서 오전·오후 2개 반으로 운영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생활 중심 과정들로 구성됐다. 주요 과정은 ▲인공지능(AI) 인공지능 활용 ▲스마트폰 활용 ▲이미지·동영상 편집 ▲다양한 어플 활용 ▲윈도우 11·인터넷 활용 ▲엑셀2021·파워포인트2021 등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동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활용 교육과 스마트폰·어플 활용 과정을 한층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세대·계층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방침이다. 동구 관계자는 “디지털 역량은 일상생활은 물론 사회 참여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정보화 교육 운영에 최선

    • 김경민 기자
    • 2026-01-23 10:10
  • 동구 광주광역시 동구, 연극 교육 프로그램 ‘꿈의 극단’ 본격 가동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 동구는 아동·청소년이 문화예술의 단순한 향유자를 넘어 창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극 교육 프로그램 ‘꿈의 극단 광주 동구’를 올해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의 극단 광주 동구’는 아동·청소년이 연극의 기획·창작·제작·공연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과정 중심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무대 위 연기 활동은 물론, 연출·기획·무대 기술 등 무대 뒤에서 이루어지는 공연 전반의 역할을 차례로 경험하며 연극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체험하게 된다. 단순히 대사를 외우는 수준을 넘어 하나의 공연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몸으로 익히는 것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연극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는 3월 중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광주 동구 거주자 및 관내 지역 학교 재학생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특히 사회·문화적으로 배려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에게 참여 기회를 우선 제공해 문화예술 교육의 공공성과 접근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동구는 이를 위해 지난 22일

    • 김경민 기자
    • 2026-01-23 10:10
  • 동구 광주광역시 동구, 주민생활 돕는 ‘무료 법률·세무 상담실’ 연중 운영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 동구는 주민들의 생활 속 법률·세무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한 ‘무료 법률·세무 상담실’을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2017년부터 매월 무료 법률 상담을 정기적으로 운영해왔으며, 현재 광주지역 변호사 7명과 세무사 2명을 위촉해 주민 맞춤형 상담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 세무 상담을 본격 확대해 법률과 세무를 함께 상담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종합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첫 상담은 지난 19일 동구청에서 진행됐으며, 행정·민사·형사·가사 사건은 물론 양도소득세·증여세 등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세무 문제까지 폭넓게 다뤄졌다. 상담은 변호사와 세무사가 직접 참여하는 1:1 대면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주민 개별 사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제시했다. 상담에 참여한 주민들은 “막막했던 법률·세무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조언을 받아 한결 마음이 놓였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무료 상담실은 매월 셋째 주 월요일 동구청 지하 1층 소회의실에서 운영되

    • 김경민 기자
    • 2026-01-23 10:10
  • 동구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10월 7~11일 열린다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 동구는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금남로·충장로·예술의 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동구는 22일 오후 3시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추억의 충장축제 위원회 전체회의(위원장 구제길)를 열고,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최 일정과 축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결과 및 총감독 위촉사항 보고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최 시기 결정 ▲충장축제 중·장기 발전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위원회는 회의 결과,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충장축제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아울러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를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하기로 했다. 위원들은 제23회 충장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신규 킬러 대표 콘텐츠 발굴 ▲타 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 ▲축제장 공간 재구성 ▲퍼레이드 주제 및 연출 고도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충장

    • 김경민 기자
    • 2026-01-23 10:10
  • 경제 한전, 경기도와 도로-전력 SOC 공동건설 협력 나서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한국전력과 경기도가 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SOC 공동건설 협력에 나서며, 전력망 적기 확충과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새로운 협력모델을 추진한다. 한전과 경기도는 1월 22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내 도로-전력 SOC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경기도 내 지방도와 한전 전력망 건설계획 공유, ▲공동 건설 사업의 설계·시공 협력체계 구축, ▲협약 이행을 위한 실무협의체 운영, ▲시범 사업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도로와 전력망을 개별적으로 건설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SOC 계획 단계부터 도로와 전력망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시공 단계에서는 시범사업을 추진해 사업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전력공급에 필요한 전력망을 신속히 구축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형 인프라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전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도로-전력 공동 건설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향후 다른 SOC 기관과의 협력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전력망 적기 확충을 위한 협업 모델로 정착시킬

    • 김용희 기자
    • 2026-01-23 09:10
  • 사회 전남도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출범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는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위촉식과 제1차 정기회의를 지난 22일 동부청사에서 열고, 도농 간 균형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공식 논의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정영균 전남도의원(순천 1)이 대표 발의해, 지난해 11월 시행된 ‘전라남도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도농복합시 상생협력 방안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협의회를 출범시키는 자리였다. 도농복합시는 도시와 농촌지역이 하나의 행정구역 안에 포함된 형태의 시다. 전남에서는 여수·순천·나주·광양 4개 시가 해당된다. 그동안 도농복합시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도시 중심 정책에 따라 읍면 농촌지역이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지역 간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상생협의회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책 발굴부터 예산편성,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농 형평성을 높이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와 전남도 기획조정실장, 4개 시 부시장과 위촉직 위원 등 총 25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협의회의 기능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n

    • 김용희 기자
    • 2026-01-23 09:10
  • 사회 전남도,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 고도화한다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는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을 고도화해 지역산업 수요에 맞춘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비자 확대부터 정착·생활까지 모든 과정을 두텁게 지원할 방침이다. 우수인재 유치 분야는 지역특화형 비자와 광역형 비자 사업을 중심으로 강화된다. 전남도는 지난해 지역특화 숙련인력(E-7-4R) 쿼터 558명을 전원 소진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숙련인력 쿼터를 전년 558명보다 대폭 늘려 993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대 졸업 후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육성형 전문기술학과(E-7-M)’ 공모에 신청해 2월 중 선정이 확정되면 유학생의 지역 정착 통로를 넓힐 예정이다. 유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한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대학과 협력해 운영을 내실화하고, 지역 취업과 정착 연계를 강화한다. 대학·기업 대상 ‘이민·비자 정책 설명회’를 통해 현장 수요를 반영하고, 하반기 정식사업 신청과 함께 쿼터 확대와 ‘전남형 이민 비자’ 설계도 병행한다. 외국인 주민 권익 보호와 생활지원도 강화한다. 전남도는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공모에 참여해 광역 거점 국비 확보를 추진하

    • 김용희 기자
    • 2026-01-23 09:10
  • 사회 전남대, 진로·취업 ‘단절 없는 지원’으로 최고등급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부터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진로·취업 지원체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주관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23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재학생 단계부터 구축해 온 진로·취업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2025년 ‘졸업생 특화프로그램’에 선정돼 미취업 졸업생 지원을 고도화하고, 취업취약계층과 지역청년을 포괄하는 거점 국립대로서의 역할을 강화한 점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전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의 진로설계–역량강화–일경험–채용 연계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중심으로, 학년·전공·준비도에 따른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재학 중 형성된 경력개발 기반이 졸업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구조를 정교화했다. 특히 2025년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선정을 계기로, 미취업 기간과 경력 공백, 취업 준비 수준 등 개인별 상황을 반영한 맞춤 상담과 프로그램을 연계하며 지원의 질을 높이고, 실제 취업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했다. 이번 평가에서 센터는

    • 김용희 기자
    • 2026-01-23 09:10
  • 경제 전남대 학생들, 산업재해 현실에 AI로 답하다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산업현장에서 한 해 7,0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현실 속에서, 인력 중심 안전관리의 한계를 구조적으로 짚어낸 전남대학교 학생들이 영상 AI 기반 무인 안전관리시스템을 제안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3일 전남대에 따르면,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 학생팀 TOTORO팀이 지난 1월 13일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열린 ‘WE-Meet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차세대통신 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컨소시엄이 주관했으며,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인 WE-Meet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팀인 전남대학교 TOTORO팀(송상무·전종안·천영교)은 ‘영상 AI 기반 산업체 안전관리시스템’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팀은 2024년 산업현장에서 7,0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현실을 문제로 제기하며, 기존 인력 중심 안전관리가 상시 감독의 한계로 인해 사고 예방에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무인 감시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의 실시간 인식 확보를 목표

    • 김용희 기자
    • 2026-01-23 09:10
  • 정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보여줘야"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범죄 행위를 하면 이익은커녕 더 큰 손해를 본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0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에 연루된 조직원들이 우리 정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금명간 국내로 추가 송환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구성된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가 내일 오전,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우리 국민 869명에게 약 486억 원을 편취한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강제 송환환다"고 밝혔다. 피의자들을 태울 전용기는 금일 저녁 8시 4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1월 23일 금요일 아침 9시 10분 인천공항에 다시 도착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초국가범죄는 우리 국민들의 개인적 삶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신뢰 기반을 훼손하는 것이고, 나아가 외교 분쟁까지도 야기하는 아주 악질적인 그리고 위협적인 범죄"

    • 정홍균 기자
    • 2026-01-22 19:3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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