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이 호령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일교차가 커지는 만큼 몸의 추위를 체감하는 계절이 성큼 다가오는 등 화기취급이 증가하는 시기가 도래하여 그 어느 때보다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다. 이시기 우리나라의 겨울은 시베리아 고기압이 발달하여 지표면이 식고 상층공기가 하강하여 자연스럽게 우리는 불과 가까워지게 된다. 차갑고 건조한 공기는 화재, 재난사고가 발생하기 좋은 조건을 만들어 화재발생 빈도를 높게 만든다. 우리내 사람들은 그 누구보다도 화재·사고예방에 대한 중요성은 알고 안전수칙을 생활화해야 하는 점을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마는 않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소리를 낸다. 생활 속 안전실천 과제를 생활환경에서 스스로 찾아 미리 예방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길이 화재 안전사고로부터 가정과 일터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렇다면 겨울철 화재로부터 내 가정 내 직장을 지키는 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번 짚어보도록 하자. 우선,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난방용품을 다시 사용할 때 사전점검은 필수다. 전열 부위에 먼지가 쌓여 있으면 제거하고 파손 또는 전선 피복이 벗겨진 곳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고흥경찰서(서장 고영재)는 10. 26(화) 고흥군 금산면 연홍도를방문하여 마을이장, 도서지킴이등 마을주민들과 함께하는 도서안전을 위한 공동체치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경찰은“11월부터 시행되는 위드코로나로 인해 연홍미술관등 연홍도를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이 되어 주민들과 함께 도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고, CCTV등 방범시설물을 확인하였으며, 연홍도 가 치안 사각지대에놓이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CCTV증설 등 주민 눈높이에부응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서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마을이장은 “경찰관과 상시 신고체계를구축하여도서지킴이로서 도서치안 활동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며경찰관의 도서치안활동에 환영한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앞으로도 고흥경찰서에서는 마을주민·도서지킴이들과 치안인프라를구축하고 사회적 약자등 섬주민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섬 조성을 위해 섬 치안 확립에 앞장 설 방침이다.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지난 26일 사회적 플랫폼 법인기업 주)커넥트 스페이스가 탄탄한 서비스를 갖춘 지역의 인지도를 갖춘 리쥬브 포맨 피부과 병원과 협업을 진행했다.주)커넥트 스페이스는 현재 선별된 10곳이 넘는 기업 및 협회와의 협업체계를 갖추었으며 종합 홍보 어플 채널과 다양한 직업군들이 합류한 특화된 전문 인풀루언서 조직으로 각 분야 전문 멤버들을 갖추고 있고 계속 범위를 넓혀나가는 앞으로 기대가 되는 신생 법인이다. 앞으로 취약층을 위한 지원사업과 일자리 제공 등 적극적으로 그들과 함께 해 나갈 예정이다.이번에 협업을 한 리쥬브 포맨 피부과도 그 중 하나이며 남성 전문이라는 특화된 피부과로 이미 인지도나 신뢰도 부분은 그 지역의 탑클라스이다.피부에 관심이 있는 남성이라면 예약은 필수!주)커넥트 스페이스는 많은 지역의 자체 선별된 착한 병원들을 연결하여 누구에게나 도움되는 의료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라남도는 26일 나주박물관 일원에서 광주, 전북과 함께 초광역 마한역사문화권 공동 발전 이행협약을 하고, 마한역사문화권 복원 및 세계화 대선과제를 건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전남도와 국립나주박물관 공동 주최로 28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2021 도약- 마한타고 남도가자’ 주제의 동아시아 고대해상 왕국 마한문화행사 개막행사에서 진행했다.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신원식 전북도 정무부지사와 3개 시도 지자체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3개 시도는 마한역사문화권 복원 및 세계화를 위해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마한 역사문화자원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등 마한 역사문화자원의 세계화 ▲마한역사문화자원 국가문화재 지정 및 승격 확대, 마한역사문화자원 복원 정비, 관광자원화 및 홍보 등 마한 역사문화자원의 대국민 향유 활용 여건 조성 ▲기초 조사연구, 유적 조사연구, 학제간 융합 심화 연구 등 마한역사문화권의 역사적 가치 확립을 대선 주요 정책과제로 공동 건의했다.행사에 앞서 영산포 일원에서 김영록 지사와 14개 시장군수가 왕건호에 탑승해 고대 영산강 뱃길을 재현하고 마한정상회담을 개최해 대선과제 건의를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여성당원 대상으로 지역신문 활용,주제“민생이 답이다. 여성이 만드는 대한민국 새희망” 글쓰기 특강 실시하다.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지역위원회(위원장 서동용 국회의원)는 10월 16일(토)부터 23일(토)까지 광양 새마을금고 갤러리와 곡성. 구례에서 여성 당원들을 대상으로 여성리더쉽교육을 개최했다. 중앙당 공모사업 선정에 의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민생이 답이다. 여성이 만드는 대한민국 새희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첫 강연은 박주식 광양시민신문 대표의 ‘지역신문 활용하기’ ‘보도자료 쓰는 법’ ‘사진 잘 찍는 방법’ 등을 내용으로 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두 번째 강의는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연화 작가를 초청하여 글쓰기 특강을 통해 ‘글쓰기의 자신감’ ‘주변 경험을 활용한 글쓰기’ 등 글쓰기의 주제와 소재를 생활 속에서 쉽게 찾고 자신 있는 글쓰기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세 번째 강의는 서동용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인사말과 ‘선진국으로 들어 선 대한민국의 여성리더쉽’에 대해 강의하고 2021 국정감사 보고를 끝으로 마무리 지었다. 더불어 서동용 의원은 “이후로도 여성 당원들을 위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6일 “그동안 한국에너지공대 건립 추진, 여순특별법 제정을 비롯한 굵직한 현안이 술술 풀렸지만, 아직 지역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첩첩산중이므로 미래를 보고 더욱 열심히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최근 잇따른 현안 해결 성과를 치하하며 이같이 밝혔다.전남도는 올 들어 한국에너지공대 출범을 위한 특별법 등 여러 사항을 해결한 것을 비롯해 전남사랑도민증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금법’ 제정, 여순특별법 제정, 한국섬진흥원 전남 개원, 전라선 고속전철광주~나주 광역철도여수~남해 해저터널신안 추포~비금 연도교 사업 등 대형 SOC사업의 국가계획 반영,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 여수세계섬박람회 국제행사 확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김 지사는 “그동안 많은 성과를 냈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며 “국립의대 전남 신설을 비롯해 여순사건의 제대로 된 진상조사와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후속조치, 누리호 성공적 발사로 전국민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우주항공 클러스터 구축,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 흑산공항 건설 등 지역 미래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라남도는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영업손실이 발생한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27일부터 온라인 누리집(소상공인손실보상.kr)을 통해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지급 대상은 올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집합금지 또는 영업시간 제한 방역조치를 이행하면서 영업 손실이 발생한 소기업, 소상공인이다.이에 해당하면 누리집에서 보상금액을 확인하고 보상금 지급신청을 하면 2일 이내 ‘신속보상’ 금액을 받게 된다. 보상금은 지자체의 방역조치 업체와 국세청의 과세자료를 기반으로 구축된 자료를 통해 손실 규모에 비례하도록 미리 산정, 신속히 지급할 예정이다.‘신속보상’ 금액에 동의하지 않는 소상공인은 증빙서류를 내고 다시 산정하는 ‘확인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확인보상으로 산정한 금액에도 동의하지 않으면 ‘이의신청’을 통해 다시 한번 손실 보상금을 산정받을 수 있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은 11월 3일부터 사업장 소재지 시군에 설치된 전담창구를 방문하면 된다.보상금은 국세청이 보유한 업체별 과세자료를 활용해 코로나19 영향이 없었던 2019년과 2021년 7월부터 9월까지 같은 기간을 비교, 손실액과 방역조치 이행기간, 보정률(8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라남도는 풍부한 수산자원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성한 ‘목포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이 국가 균형발전 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 국가 균형발전 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균형위는 매년 국가 균형발전 특별회계로 지원한 사업 약 500개를 대상으로 사업 성과가 우수한 사업을 선별해 시상하고 있다.올해 27개 사업이 선정했으며 그 중 ‘경제활성화분야’에서 유일하게 전남도의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이 포함됐다.‘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는 사업 규모가 영세해(도내 가공업체의 약 75%) 신제품 개발을 위한 자금 확보·투자 유치가 어려워 성장을 하지 못하는 업체의 발전을 돕는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2015년부터 지금까지 약 66개사가 거점단지에 입주, 이 가운데 24개사가 성장해 이전했다. 창업보육 지원으로 119건의 제품을 개발해 636억 원의 매출과 206명의 고용 창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했다.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가 목포, 여수, 영광, 3개소에 운영 중”이라며 “연말까지 화순과 해남에 290억 원을 들여 수산물의 가공·유통·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라남도는 28일까지 3일간 안동탈춤공연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이색 전시관을 운영, 도 핵심 전략인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형 뉴딜’을 중심으로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홍보한다.‘지역이 주도하는 초광역협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17개 광역시·도 등 다양한 기관이 모여 균형발전정책 성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치러진다.개막식에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17개 시·도 관계자, 안동시민이 참석해 박람회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전남도는 ‘바람이 분다, 대한민국 에너지 허브 전남’이라는 주제로 해상풍력기와 스마트팜 모형, 매직 큐브 등 여러 가지 오브제를 활용한 이색 전시공간으로 눈길을 끌었다.전남 전시관은 정부가 세계 5대 해상풍력 강국 실현과 한국판 그린 뉴딜을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세계 최대 규모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모형으로 구현했다. 바닥에는 신안 청정바다를 표현해 대한민국 에너지 허브 전남의 면모를 보여줬다.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팜(A.C.E. Farm) 모형도 배치해 전남 농업의 디지털화를 통한 융복합 생명산업을 알리는데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26일 보성군 백신접종센터에서 보성군민이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맞고 있다.보성군은 겨울철 코로나19와 독감 동시 유행에 대비해 독감 예방 접종 무료 대상자를 확대했다. 혜택을 받는 무료 접종 대상자는 만 14~18세 청소년과 만 50~64세 일반성인, 취약계층 등으로 국가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 연령대이며 접종비는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보성군은 정부의 소상공인 손실보상제 시행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코로나19 방역조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손실보상제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소상공인 손실보상제는 올해 7월 7일부터 9월 30일 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집합 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방역 조치를 이행해 발생한 경영상 심각한 손실을 피해 규모에 비례해 맞춤형으로 보상한다.보성군 손실보상 지급 대상 업종은 올해 3분기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은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목욕장으로 약 800여 개소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온라인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소상공인손실보상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이트에 접속해 사업자번호를 입력하고 휴대전화인증 또는 공동인증서를 통한 본인인증을 거치면 증빙서류 없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오프라인 신청은 11월 3일부터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보성군 손실보상 전담창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군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경제와 방역 두가지를 큰 기조로 삼고 대응해왔다”며 “소상공인 손실보상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
[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고흥군은 지난 25일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고흥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조기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제9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를 개강했다.2019년 귀농귀촌 행복학교 개소 이후 현재까지 8기에 걸쳐 268명이 교육을 수료했고 이번 9기 교육은 관내외 3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10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전문강사 및 선도농가를 초빙해 귀농귀촌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흥군은 201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구정책과를 신설했고 19년 9월에는 군이 직영하는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를 개소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교육과 농촌체험 기회 부여 및 임시 주택도 제공하고 있다.이밖에도 ‘내사랑 고흥기금’ 100억원을 조성 목표로 이미 90억원을 확보해 귀향청년 정착장려금과 주택수리비, 가업승계 자금, 청년창업가 발굴 프로젝트 등을 지원하며 귀농귀어 창업자금과 삶터기반 지원을 해줌으로써 귀농귀촌인의 유치와 이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민선 7기가 시작된 2018년 7월부터 귀농어·귀촌·귀향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