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재취업 희망 여성 ‘경력이음바우처’ 지원받으세요
취업 준비용 바우처카드 50만원 총 22명 선착순 지원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해남군은 임신 · 출산 ·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대상으로 경력이음바우처를 지원한다.
1인당 50만원의 구직활동 지원비를 카드 포인트로 지급받아 12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취업지원기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에 구직 등록한 만 30세부터 65세(1961.1.1.~1995.12.31.) 경력단절여성이며, 신청일 기준 전라남도에 1년이상 주소를 두고, 전월 건강보험 고지 납부액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면 가능하다.
총 22명을 선착순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로,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자에 선정되면 NH농협은행 해남군지부에서 바우처카드를 발급받아 취업준비를 위한 도서구입, 수강료, 면접준비 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업 신청시 전라남도에 주소가 없는자, 공무원 및'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제4조에 따른 공공기관 임직원, 경력이음바우처 지원사업 수혜자(1회 이상), 2026년 여성농 · 어업인 행복바우처 수혜자, 국민취업지원제도(구직촉진수당, 취업활동비용 수혜자), 국민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