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목포시립도서관이 오는 3월 20일부터 5월 25일까지 운영하는 2024 상반기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성인과 초등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독서 등 다양한 분야의 5개 강좌를 진행한다. 성인 대상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매트 필라테스’와 신규 강좌 ‘그림책 테라피 내 마음은 무슨 색?’, ‘쉽고 빠르게 그리는 유화’, ‘힐링 북아트’ 4개 강좌가 개설됐으며, 초등학생 대상으로 ‘그림책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모든 강좌는 무료(단, 교재비 및 재료비 본인 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안내사항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목포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목포국제축구센터는 ‘2024 목포국제축구센터 꿈나무 스토브리그’가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목포에서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목포국제축구센터가 주관한 이번 스토브리그는 목포를 연고로 한 목포FC를 비롯해 대한축구협회 소속 U-12 유소년팀 9팀, 250명이 목포에 상주하며 리그전에 참여 중이다. 스토브리그 기간 동안 선수들은 숙박, 식당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축구센터에서 상주하면서 리그전과 전술훈련을 병행해 훈련에 매진했으며 목포를 찾는 학부모들은 목포시내에서 숙박하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참가팀 지도자들은 “체력증진 훈련과 고학년, 저학년 연습리그, 순위 결정전을 병행해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하며 “목포시와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하여 노력과 배려를 해주신 점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경훈 목포국제축구센터장은 “목포를 찾은 선수단 및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스토브리그를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더 발전된 스토브리그를 준비해 스포츠관광도시 목포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스토브리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2024년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도자기 체험’은 도자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으로 점토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촉감과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해 어린 아이들에게는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체험은 물레 체험, 빚어 만들기, 핸드페인팅, 시계 만들기, 화분 만들기로 5개 종류가 마련됐다. 목포생활도자박물관 도자기 공방에서 현장 접수로 운영하며 체험료는 8,000원부터 10,000원으로 다른 기관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체험을 통해 만든 작품은 4주 동안 건조와 전기가마에 굽는 과정을 통해 완성품으로 만들어진다. 완성품 반출은 직접 박물관으로 방문하거나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또한,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학교 및 기관들 대상으로 평일 “단체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것이다”고 밝혔다.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목포시가 슬레이트에 함유된 석면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총 사업비 2억7천만원을 투입해 주택·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총 71동에 대해 슬레이트 처리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680동의 주택·비주택 슬레이트를 약 15억여 원을 지원해 철거했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 대상은 건축물 대장에 등재된 주택·창고·축사로, 지붕이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철거, 운반, 처리에 드는 비용으로이다. 건축물 완전 철거 시에는 건축물 대장이 없어도 지원된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금은 일반 주택 최대 352만 원이고, 창고, 축사 등 비주택은 면적 200㎡ 이하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우선지원가구인 취약계층에는 동당 최대 1,000만 원 한도내에서 지붕개량비를 지원한다. 최대 지원금액을 초과할 때에는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선정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기타 취약계층 순으로 우선 선정되며 일반가구에 대해서는 슬레이트 면적이 작은 순으로 순차적으로 슬레이트를 철거 및 처리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오는 3월 4일부터 29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목포시가 목포‧무안‧신안 교육지원청, 무안군, 신안군과 함께 공모 신청한 교육발전특구사업에 시범지역(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서 3년간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 30~100억 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교육발전특구는 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소멸을 막을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으로 신청한 40개 지자체중 31개 지자체(선도지역19개, 관리지역 12개)가 선정됐다. 그 중 목포시는 선도지역으로 지정되어 3년간 시범운영 후 평가를 거쳐 정식 지정여부가 결정된다. 관리지역은 선도지역과 달리 매년 연차 평가를 받게 된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목포시는 전남도 및 도 교육청, 무안군, 신안군, 각 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발전특구 세부 추진계획을 내실있게 수립할 예정이다. 그동안, 목포시는 교육지원청 및 무안군, 신안군과 공동으로 '무안반도 교육발전특구' 공청회를 개최하고, 지역 대학과 특성화 고등학교 등 의견청취 및 실무협의를 거쳐 특구 지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이번에 공동으로 제출된 기획안에는 무안반도 공동교육 발전모델로 지역발전산업 인재양성이라는 목표를 위해 공동연계 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목포의 미래전략산업인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목포시가 다음달 4일 시내버스 노선개편 본격 시행에 앞서 유관기관, 운수업체, 시청 관련 실ㆍ과와 노선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합동 회의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목포시는 지난 26일부터 개편된 시내버스 노선을 시범적으로 운행하고 있다. 시범운행 기간 동안 시의 적극적이고 전방위적인 노선 안내와 홍보를 통해 시민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다소 미흡하거나 보완되어야 할 사항에 대해 이날 집중 논의했다. 특히 다음달 4일 본격 시행과 함께 초·중·고·대학교가 개학하면서 학생들의 혼선이 예상됨에 따라, 시는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힘을 합쳤다. 이상진 목포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목포교육지원청과 코레일 광주본부 목포역, 목포 우체국, ㈜태원여객·유진운수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노선개편의 추진현황과 공유를 통해 홍보를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경찰서, 우체국 등의 협조로 각 기관 민원실 및 파출소, 우체국 등에 안내문을 비치하고, 시민 홍보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고, 목포교육 지원청에는 등하교 노선을 모바일 학교소식지 ‘e알리미서비스’로 안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목포시의회 박수경 의원은 '목포시 생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해 목포시 생활문화 동호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2월 28일 목포시의회 시민의방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목포시 관계 공무원 및 목포 생활문화 동호인 등 20여 명이 참석해 생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 제정 및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요논의 내용으로는 ▲목포 생활문화동호회 현황 공유 ▲지역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모색 ▲생활문화 지속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에 대해 논의 하였다. 박수경 의원은 지역 내 생활문화동호인들의 실태파악과 생활문화동호회 주체성·자발성·공공성 확대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 강구를 목포시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이날 참석한 생활문화동호인들은 ▲생활문화축제(한마당) 개최 ▲ 역량 강화교육 ▲전문 생활문화지도사 양성 ▲ 생활문화동호인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과 그 동안 소외되어 왔던 생활문화예술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하였다. 전남종합문화예술협회 김윤만 대표는 생활문화센터가 전국적으로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전남드래곤즈가 팬 접근성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홈페이지 리뉴얼 개편(www.dragons.co.kr)을 완료하여 공개했다. 팀 창단 30주년을 맞은 전남은 역사관과 기념로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하여 실시한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개인정보 및 보안을 강화하고 스마트폰과 테블릿 PC에 적합한 사용자 중심 반응형 홈페이지로 개선되었다. 또한 사용자를 고려한 UI도 눈에 띈다. 홈페이지 접속 시 사용자의 시선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에 경기일정과 티켓예매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치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이달의 선수, SNS 연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남 관계자는 “구단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비율의 90% 이상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신다”면서 “전남은 팬 서비스 증진을 위해 스마트폰 중심으로 리뉴얼을 하게 되었다. 추후 역사관을 신설할 예정이며 전남드래곤즈의 역사와 기록까지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남의 홈페이지 리뉴얼은 스포츠 마케팅 분야의 데이터 사이언스를 선도하는 ㈜더스포츠(대표 윤인경)가 함께했다. 전남은 오는 3월 9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목포소방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에 걸쳐 목포소방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호남119안전센터 임시청사에서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현장중심 실전형 대응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서장을 비롯한 센터장 등이 참여하여 화재 발생시 초기 즉각적인 대응 및 팀워크 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훈련 내용은 ▲방화문 개방 ▲호스를 활용한 배연활동 ▲현장 위험성 평가 ▲요구조자 안전 확보 및 인명구조 방법 숙지 ▲수관 전개 및 열화상카메라 화점탐색 ▲돌발위험 대처 및 긴급탈출 등이다. 목포소방서(서장 박의승)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훈련을 통하여 화재진압 숙련도 향상 및 화재대응방법 숙달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됐다”며 “대원들의 체계적이고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박홍률 목포시장(무소속)이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진행되고 있는 선거구 조정에 대해 긴급호소했다. 현재 정치권에서는 현행 목포시와 무안군·신안군·영암군에서 목포시와 신안군·무안군, 나주시·화순군·영암군, 해남군·진도군·완도군을 묶는 획정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박 시장은 목포시·무안군·신안군을 묶어 2개의 선거구로 조정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갑 선거구는 목포 원도심인 목원동·산정동·북항동 일원과 신안군을 묶고, 을 선거구는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인접한 상동·삼향동·옥암동·부흥동·부주동·신흥동 등 신도심 지역과 무안군 지역을 묶는 안이다. 박홍률 시장은 “목포와 무안군, 신안군은 하나의 역사적 정통성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생활공동체 지역이다”며 “지방 소멸의 시대에 통합이란 역사적 사명을 위해 정치적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국민들과 상생과 화합을 추구해야 한다. 갈등과 분열을 조장해서는 안된다”면서 “목포시와 무안군, 신안군 등 전남 서남권의 상생과 공동발전을 위해 3개 시군 지역을 묶어 목포신안무안 갑·을구 2개의 선거구로 정해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고 호소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목포소방서(서장 박의승)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에 걸쳐 목포소방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호남119안전센터 임시청사에서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현장중심 실전형 대응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서장을 비롯한 센터장 등이 참여하여 화재 발생시 초기 즉각적인 대응 및 팀워크 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었다. 훈련 내용은 ▲방화문 개방 ▲호스를 활용한 배연활동 ▲현장 위험성 평가 ▲요구조자 안전 확보 및 인명구조 방법 숙지 ▲수관 전개 및 열화상카메라 화점탐색 ▲돌발위험 대처 및 긴급탈출 등이다. 목포소방서(서장 박의승)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훈련을 통하여 화재진압 숙련도 향상 및 화재대응방법 숙달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대원들의 체계적이고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남투데이 김호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목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오늘 오후 2시, 포르모큐브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경선확정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앞서 같은 날 오전,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목포를 김원이 현 국회의원과 배종호 현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의 2인 경선지역으로 발표했다. 기자회견에 나선 김원이 예비후보는 “목포시 민주당 경선이 확정됐다 . 김원이와 배종호 후보님과의 양자 경선”이라고 설명하며, “함께 뛰었던 문용진, 최일곤 후보님께 위로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 두 분의 새로운 생각, 목포발전 위한 열정 결코 잊지 않겠다. 김원이가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 이어서 “선거구 획정 대개악을 막아내고, 전라남도 서남권 의석을 지켜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목포 선거구 경선이 확정된 것을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선거구 획정 관련 소감을 말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공관위의 결정은 양자 경선이다. 이는 저를 향한 음해와 허위사실 유포가 모두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이다”라며 하위 20% 및 컷오프 등 그간의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배종호 예비후보를 향해 “목포시민께 부끄럽지 않은 경선을 함께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