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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의회 ‘10억 원 홍보비, 타 지자체 영상도 안 본 대변인실’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서임석 광주광역시의원(남구1·더불어민주당)은 제338회 행정사무감사에서 ‘2025 광주방문의 해’ 홍보전략의 준비 부족과 대변인실의 안일한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서임석 의원은 “올해만 해도 전국적으로 15곳 이상이 각 지자체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KTX·SRT·인천국제공항 등 주요매체에 일제히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며, “광주 역시 약 10억 원을 투입해 홍보영상을 제작했지만, 타 지자체와 비교·검토조차 하지 않은 채 ‘광주형 차별화 전략’을 말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서 의원은 “타 지자체들도 비슷한 시기에 같은 매체에서 광고를 하고 있다”며, “대변인실은 타 지자체의 홍보영상이나 콘셉트를 검토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박광석 대변인은 ‘보지 못했다’고 답변, 서 의원은 “그럼 이 자리에서 더 이상 질의할 수가 없다”며 질의를 마무리했다. 서임석 광주시의원은 “비교·분석 없는 홍보는 자기만족 행정에 불과하다”며, “10억 원 가까운 예산을 들였다면 최소한 타 지자체의 사례와 효과를 검토한 후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 의원은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6:50
  • 광주광역시 광주광주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청렴 시 전시회 열어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10~14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청렴 시(詩)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렴의 가치를 예술적 감성을 통해 깊이 있게 성찰하고, 그 의미를 되새겨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된 ‘청렴 시 낭송회’의 10개 작품을 선보인다. 이들 작품은 청렴을 실천하는 공직자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다양한 관점에서 표현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전시 현장에 방문자가 참여할 수 있는 ‘당신이 생각하는 청렴은?’ 코너를 운영, 시민들이 청렴의 가치를 체감하고 확산하는데 동참하도록 할 방침이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바란다”며 “청렴이 일상 속에서 실천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6:50
  • 광주광역시 김나윤 광주광역시의원 신설 참미르 초, 학생 통학로 없어...통학 안전 우려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광주시교육청에서 신설 학교로 추진중인 참미르 초등학교가 통학로 확보를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의회 김나윤 의원은 10일 광주광역시의회 제338회 제2차 정례회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개교를 앞둔 상황에 통학로 미확보 문제는 학생 통학 안전에 심각한 우려가 들게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2024년부터 공동주택 건설 측은 통학로 개설 문제로 시유지 무상사용 협조 요청을 했지만 시에서는 난색을 표한 상태다”며 “교육청은 공유재산법상 통학로 개설 문제에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해 개교를 목전에 두고도 통학로 확보를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참미르 초등학교는 북구 용두동에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신설 초등학교다. 신용동현대지역주택조합은 아파트 주변 참미르 초등학교 개교 예정에 따라 통학로 개설을 위해 광주시에 시유지인 공설공동묘지 일부의 무상사용을 요청한 바 있다. 김 의원은 “무상사용에 대한 문제는 공유재산법상 영구 시설물 축조가 되지 않으며 테크길 통학로를 만들더라도 향후 관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통학로 계획 장소도 공동묘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6:50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의회 정무창 의원“학생선수 폭력 늘어도 대책 제자리… 광주 학생선수 인권 붕괴”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광주지역 학생선수 폭력 피해가 최근 3년간 증가하고 있지만, 광주시교육청의 대응이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정무창 의원(더불어민주당·광산2)은 10일 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학생선수 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피해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음에도 교육청의 관리·감독은 사실상 제자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교육청이 제출한 조사 자료에 따르면 학생선수 폭력 피해 응답률은 2022년 1.2%, 2023년 1.7%, 2024년 2.4%로 매년 증가했으나 징계완료는 4명이며 89명은 조치불요로 나타났다. 정무창 의원은 “이 같은 행위는 단순한 지도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아동학대에 해당할 수 있는 범죄”라며 “교육청 대응이 형식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대표 사례로 광주의 한 고교 지도자 폭행 의혹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해 해당 지도자가 학생을 발로 차는 등 폭행 의혹으로 학부모가 신고해 경찰 수사가 진행 됐다. 특히 피해 학생 학부모에게 전달한 졸업생 진술서에는 “몽둥이로 맞다가 부러져서 하키체를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6:50
  • 광주광역시 이명노 광주광역시의원 “수돗물 변색 사태가 드러낸 수질 관리·안내 부재의 구조적 한계 지적”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광주 서남·광산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수돗물 필터 변색 문제와 관련하여, 상수도 수질 관리 체계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광주광역시의회 이명노 의원(더불어민주당·서구3)은 10일 열린 상수도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번 사안은 단순 망간 검출 문제가 아니라 ‘변화 상황을 조기에 포착하지 못한 수질 감시 체계의 한계’가 드러난 것”이라며,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외부기관 교차 검증 도입을 요구했다. 이번 변색 신고는 지난 10월 17일부터 접수됐으며, 상수도사업본부는 21일이 되어서야 관련 설명과 안내를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만약 해당 변색 원인이 망간이 아닌 인체 유해 물질이었다면, 수십만의 시민 생명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특히 정수장에서 배수지, 관말을 거쳐 수용가에 이르는 과정에서 시간대별 수질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감시 체계가 부재하고, 민원 접수가 수질연구소와 수도사업소 등 기관별로 분산 관리되어 통합 대응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실제 수질연구소는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6:50
  • 광주광역시 서용규 광주광역시의원,“3년째 방치된 노후 수도계량기... 시정 지적에도 개선 미비”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서용규 의원(더불어민주당, 환경복지위원)은 10일 상수도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노후 수도계량기 재검정 및 교체가 미비하다고 지적했다. 광주 시내 전체 약 135,000수전 중 4,570전(3.4%)이 법정 유효기간을 초과했으며, 이는 2022년 종합감사 당시 지적된 3,794전보다 776전 증가한 수치다. 당시 본부는 동일 사안으로 행정상 ‘기관 경고’ 처분을 받았음에도 3년이 지난 현재까지 실질적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50mm 이하 계량기는 8년, 50mm 초과는 6년으로 유효기간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다. 그러나 서남광산수도사업소(2,392전), 동북수도사업소(2,178전) 두 사업소 미교체 수전이 3.4%에 해당하며, 유효기간 초과분 중 5년 경과하여 22년까지 계량기(374전)도 여전히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 의원은 “1990년대 설치된 계량기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유효기간을 초과한 계량기를 그대로 두면 계량 오차율 증가, 누수량 왜곡, 요금 부정확성 등으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6:50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의회 정다은 의원, 광주 외국인 마약사범 3년 새 3배 급증 … 예방체계 시급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광주광역시 내 외국인 피의자 가운데 마약사범이 최근 3년 새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소속 정다은 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2)은 지난 11월 7일 여성가족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시 내 마약사범 급증은 이주민 안전정책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경고 신호”라며, “여성가족국이 복지건강국·경찰청 등과 협력해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광주광역시경찰청에 따르면 3년간 외국인 피의자 검거 인원은 2021년 594명, 2022년 607명, 2023년 606명으로 전체 규모는 큰 변동이 없었지만, ‘마약사범’은 2021년 37명, 2022년 53명, 2023년 119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같은 기간(2021년~2023년) 폭력(98건→121건→102건), 성폭력(8건→15건→13건), 절도(57건→37건→43건) 등 주요 범죄가 보합세를 보인 것과 대비된다. 실제로 최근 3년간 광주지역 외국인 피의자는 연평균 600명 수준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마약사범 비중은 2021년 6.2%에서 2023년 19.6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6:50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서 전국 최대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 열렸다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복지 박람회’가 광주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7일 시청 일원에서 장애인과 시민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광주 장애인복지 통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와 광주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광주장애인체육회가 협력했다. ‘모두의 돌봄! 모두의 JOB! 모두의 건강!’을 주제로 열린 이날 박람회에는 지역 130여개 장애인복지 기관·단체가 참여해 돌봄·일자리·건강·교육·체육 등 5개 분야의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장애인생산품 판매, 일자리 상담, 건강검진, 재활운동 체험,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장애인 당사자는 물론 가족, 복지종사자, 시민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복지도시 광주’를 체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 부스를 둘러본 한 시민은 “장애인복지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 모두의 일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높은 만족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6:50
  • 사회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또 연기…호남민 1년 넘게 발 묶여 광주광역시,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취항’ 촉구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시점이 또다시 연기되면서, 광주시가 호남권 하늘길 복원을 위한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취항’을 정부에 촉구했다. 광주광역시는 10일 “단절된 호남의 하늘길, 정부의 책임 있는 대책을 촉구한다”면서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취항을 재신청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김영선 통합공항교통국장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최근 국토교통부는 ‘2025년 동계 정기편 항공 일정’(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에서 무안국제공항을 제외했다”며 “이는 내년 3월까지 지역의 항공 접근성이 단절되는 상황이 이어져 광주·전남 시도민들의 불편은 지속되고 지역경제 전반에도 심각한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고 깊은 유감을 표했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4차례에 걸쳐 무안국제공항 폐쇄 기한을 연기, 15개월여 동안 공항이 폐쇄되게 됐다. 문제는 내년 3월 이후에도 무안국제공항 정상화가 불투명하다는 점이다. 광주시는 “지난 2월부터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취항을 줄기차게 요구했으나 국토부가 ‘무안국제공항의 10월 재개항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면서 “하지만 국토부는 무안국제공항 정상화에 대해 명확한 로드맵이나 대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6:50
  • 광주광역시 채은지 광주광역시의원, 글로벌광주방송 재난방송 ‘즉시 방송’ 원칙 무색…최대 81분 지연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글로벌광주방송(GGN·옛 광주영어방송)이 재난방송 송출까지 과도한 시간이 소요된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면서, 재난방송 기능이 사실상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광주시의회 채은지 의원은 GGN 행정사무감사에서 “GGN은 재난정보를 통보받은 즉시 송출해야 하지만, 최대 81분이 지연된 사례가 확인됐다”며 “GGN의 늑장 대응으로 시민과 외국인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질타했다. 2025년 9월 기준 GGN에서 의무적으로 송출해야 하는 재난방송 건수는 총 277건으로 이 가운데 재난정보 수신부터 송출까지 ▲30분 이상 29건 ▲60분 이상은 8건으로 나타났다. 채은지 의원은 강풍경보 재난정보 전달에 81분, 폭우로 인한 홍수특보는 78분, 풍영정천 범람 경보는 73분이 걸린 사실을 지적하며, “재난 상황에서 신속성이 핵심임을 감안하면 결코 가볍지 않은 사안이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난 7월 17일 광주에 600mm에 육박하는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던 날에도 재난정보 송출 지연은 반복됐다. 이날 하루에만 재난정보 40건이 통보됐지만, 송출까지 평균 30분이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3:50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의회 ‘글로벌광주방송’, 영어만 글로벌? 외국인 다문화권엔 ‘재난방송 사각지대’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서임석 광주광역시의원(남구1·더불어민주당)은 제338회 제2차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글로벌광주방송의 외국인 대상 재난·재해방송 체계 미비를 지적하며, “재난은 언어를 가리지 않는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언어 장벽에 맡길 순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서임석 의원은 “광주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1만 명에 이르며 이 중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비영어권 체류자가 80%를 차지하지만 글로벌광주방송의 재난방송은 영어·중국어에 국한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감사에서 윤도한 글로벌광주방송 사장은 “AI 시스템을 통해 다언어 자동 송출 체계를 구축하려면 약 8천만 원의 예산이 필요하다”며, “현재는 예산 부족으로 AI 번역을 활용하더라도 언어 다양화에 한계가 있다”고 답변했다. 이에 서 의원은 “재난안전방송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며, 광주가 글로벌 도시를 표방한다면 예산부족을 이유로 생명을 위험에 두는 행정은 있을 수 없다”고 질타했다. 서 의원은 “재난안전방송은 방송 효율이나 제작비 문제가 아니라 위기 상황에서 모든 시민과 외국인이 동시에 정보를 받아야 하는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3:50
  • 광주광역시 홍기월 의원, 광주광역시의회 제338회 제2차 정례회 교문위 행정사무감사서 지적 “교권 침해 대응 및 현장학습 보조 인력, 제도 개선 촉구”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홍기월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은 10일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교권보호위원회 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현실과 동떨어진 현장학습 지원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먼저, 홍 의원은 교권 침해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광주시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교권 침해 건수는 2023년 188건, 2024년 150건에 이어 2025년은 1학기에만 105건이 발생하는 등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홍 의원은 “현장에서는 교권보호위원회가 열리기 전까지 피해 교원에 대한 보호조치가 미흡하고, 위원회 자체가 형식적으로 운영된다는 목소리가 높다”고 지적했다. 특히 홍 의원은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평가 구조의 개선’을 제안했다. “현재 학교장 등 평가가 '교권 침해 발생 건수'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오히려 학교 현장에서 문제를 축소하려는 부작용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평가 기준을 '상황 발생 시 얼마나 빠르고 적절하게 대응했는가?'로 바꿔야 교장, 교감 등 학교 관리자들이 사후대처에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획기적인 제도 개선을 촉

    • 정홍균 기자
    • 2025-11-10 13:5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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