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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전남도, 김 수출 통계 바로잡아 수출액 대거 늘어날 듯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는 목포 대양산단의 ‘산업단지 부호’가 관세청에 신규 등록됨에 따라 그동안 타 시·도에 본사를 둔 대양산단 입주 기업의 수출 실적을 온전히 전남 실적으로 가져오게 돼 수출액이 크게 늘 전망이라고 밝혔다. 목포 대양산단은 대천김, 만전김 등 16개 우수 김 가공업체가 입주한 전국 김 가공생산과 수출 전진기지다. 그러나 그동안 고유 산단 부호가 등록되지 않아 본사가 타 지역에 있는 기업의 경우 수출 실적이 본사 소재지로 집계되는 문제가 있었다. 실제로 제품은 목포에서 제조됨에도 수출신고필증상 제조 장소가 ‘미상’으로 표기돼 김의 본고장인 전남의 김 수출 실적이 타 시·도로 집계된 것. 또한 기업이 전남도의 수출 지원사업(물류비·홍보 등) 신청 시 실적 증빙 부족으로 탈락하는 등 역차별을 겪기도 했다. 이에 전남도는 지난 2025년 8월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9월부터 관세청에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부호 등록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어 11월 공식 요청서를 제출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지난해 12월 29일 관세청으로부터 신규

    • 김용희 기자
    • 2026-01-28 09:10
  • 사회 전남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전환기 대응 워크숍 개최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오는 3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의 시행을 앞두고,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28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간호대학·RISE 사업단은 지난 1월 2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돌봄의 미래를 전망하다: 한국과 일본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3월부터 시행 예정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앞두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국내외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우리나라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약 25년에 걸쳐 제도를 발전시켜 온 일본의 장기요양보험과 지역사회 돌봄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형 통합돌봄의 방향성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아이치 의과대학 간호대학의 Mariko Sakamoto 교수, 신한대학교 간호대학 황라일 교수, 서울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김일호 실장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을 진행했다.

    • 김용희 기자
    • 2026-01-28 08:10
  • 사회 전남대 기관시스템공학과, CES서 미래 해운산업 현장 체험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대학교 수산해양대학 기관시스템공학과는 지난 1월 세계 최대 IT·기술 박람회인 CES 2026 참관과 미국 현지 기업·기관 방문으로 구성된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CES 전시장을 찾아 탄소중립 기술, 빅데이터 관리, 자율운항, 사이버 보안 등 미래 해운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 동향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관련 기술의 산업 적용 가능성과 확장성에 대해 심도 있게 탐색했다.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는 HMM 미국법인과 해양·기술 혁신 클러스터인 AltaSea를 방문해 기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해운·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과 AI 기술 활용 사례를 직접 학습했다. 특히 글로벌 해운 산업이 직면한 탄소 규제 대응 전략과 기술 도입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한계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점은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교육적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팀장을 맡은 기관시스템공학과 이승민 학생은 “CES 참관과 현지 기관 방문을 통해 수업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해 이해할 수

    • 김용희 기자
    • 2026-01-28 08:10
  • 사회 전남대 총장명예학생 동문회 출범… 인재양성 결실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대학교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육성해 온 ‘총장명예학생’들이 동문회를 통해 하나로 뭉친다. 이는 대학의 인재 양성 성과가 개인의 성장에 머무르지 않고, 동문 네트워크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전남대에 따르면 교육혁신본부는 지난 1월 23일 오후 5시 대학본부 세미나실1(108호)에서 '2025 총장명예학생의 날 · 동문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근배 총장과 류혜경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총장명예학생 졸업생·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총장명예학생은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는 전남대학교의 대표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2008년 시작돼 현재 18기까지 총 607명의 인재를 선발했다. 졸업생들은 기자, 회계사, 변호사, 재판연구관, 국회비서관, 교사, 교수, 의사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며 전남대학교 인재 양성의 성과를 현장에서 증명하고 있다. 행사는 1부 ‘총장명예학생의 날’과 2부 ‘동문회 출범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총장명예학생들의

    • 김용희 기자
    • 2026-01-28 08:10
  • 사회 전남대, 최태성·썬킴 초청 ‘여순사건 특강’ 개최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대학교가 여순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한 강연을 마련했다. 전남대학교는 오는 2월, ‘한국 근현대사 속 여순사건 특강’을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아픈 역사인 여순사건을 주제로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민과 대학 구성원이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강은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며,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역사 전문가들이 강단에 선다. 먼저 2월 3일 오후 3시에는 EBS 한국사 대표 강사이자 ‘큰별쌤’으로 알려진 최태성 강사가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최 강사는 ‘역사에 말을 걸다’, ‘현대사 바로 알기’ 등을 주제로 우리 역사를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이어 2월 11일 오후 3시에는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인 역사 스토리텔러 썬 킴이 강연을 펼친다. 그는 ‘재미있게 배우는 역사’, ‘한국 근현대사’를 주제로 특유의 입담을 통해 청중들에게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계획이다. 전남대는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사회 내 여순사건에 대한

    • 김용희 기자
    • 2026-01-27 19:30
  • 사회 전남대 창의융합학부, AX 분야 글로벌 진로 탐방 실시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대학교 창의융합학부(학부장 이인혜)는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상해와 항주 일대에서 무전공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진로 탐방 프로그램 'AXplorer: 미래기술과 역사를 잇는 글로벌 탐방'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공을 정하지 않은 '무전공' 학생들이 급변하는 AX(AI·Digital Transformation) 기술 환경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통해 능동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탐방단은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항주와 경제 수도 상해를 오가며, 대학 강의실을 넘어선 생생한 산업 현장을 목격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로봇 연구소 창업단지 및 구글(Google) 상하이 오피스 방문 ▲자율주행 및 로봇 전문기업 시어 로보틱스(SEER Robotics) 견학 등이 진행됐다. 특히 최근 생성형 AI 분야에서 전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딥시크(DeepSeek)'와 '알리바바 시시(Xixi) 캠퍼스', '저장 연구소(Zhejiang Lab)'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인공지능과 빅

    • 김용희 기자
    • 2026-01-27 19:30
  • 사회 전남소방본부,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297곳 안전관리 ‘고삐’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남소방본부(본부장 주영국)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월 말까지 ‘동절기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잦은 한파와 건조한 대기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도내 화재취약대상 297개소를 선별해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1~’25) 전남지역 화재 중 가장 높은 비율인 29.5%(연평균 374건)가 겨울철에 발생했다. 이에 소방본부는 공장, 창고, 대형공사장 등 도내 7,393개 대상 중 화재 위험도가 높은 4% 내외(297개소)를 표본 선정해 집중 점검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남소방본부는 27일 장성군 소재 광성물류센터를 방문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소방본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합동조사반은 ▲소방시설(소화·경보설비) 정상 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전열기구 안전 사용 실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물류센터 특성상 적재물로 인한 스프

    • 김용희 기자
    • 2026-01-27 19:30
  • 사회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제도의 이해” 교육 운영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1월 27일 재단 다목적실에서 도내 청소년기관 및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제도의 이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7년부터 시행되는 '청소년지도사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운영에 관한 법률'이 제정·고시됨에 따라,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 운영의 법적 기준과 절차가 강화되는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실습 운영 주체인 청소년기관 종사자의 이해도와 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법 시행에 따라 요구되는 현장실습 운영 기준, 지도자의 역할과 책임, 실습생 보호 및 평가 체계 등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통해 제도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현장 혼선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현장실습 제도 이해와 현장실습 운영 실제 두 개의 핵심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서초스마트유스센터 백기웅 관장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실습 도입 배경과 운영 규정 ▲현장실습 지도 준비 및 운영 ▲실습 평가 방법 ▲기관 유형별 운영사례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

    • 김용희 기자
    • 2026-01-27 19:30
  • 사회 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 여성·아동·외국인 “출산·돌봄 등 생활밀착정책 소외되지 않아야”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광역시는 27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여성단체, 아동‧보육‧돌봄 관계자, 다문화‧외국인 지원기관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통합 여성‧아동‧외국인 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과정에서 분야별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직능별 공청회의 하나로, 출산·양육·돌봄·보육·정착 지원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영역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진행됐다. 토론에 앞서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광주전남 통합의 추진배경과 그동안의 진행 경과,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의 주요 내용 등을 공유했다. 고 부시장은 “특별법에 ‘불이익 배제 원칙’을 명시해 시민 누구도 통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유토론에서는 통합에 따른 정책 변화와 우려사항,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여성단체 관계자들은 행정 통합 이후 정책수립 과정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여성 참여구조를 마련해줄 것을 요청했다. 보육단체 관계자들은 저출생으로 인해 보육 현장이 어

    • 김경민 기자
    • 2026-01-27 19:30
  • 사회 광주전남 통합 북구권역 시민공청회 “AX·자율차·쇼핑 품은 성장 축…강점 더 강화”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광역시는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광역시의회, 북구, 북구의회와 함께 27일 오후 북구문화센터에서 북구 주민과 전문가,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통합 북구권역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권역별 시민공청회 네 번째 일정으로, 행정통합 추진 방향과 기대효과, 우려사항 등에 대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는 강기정 시장과 이정선 시교육감, 문인 북구청장, 신수정 광주시의장, 최무송 북구의장을 비롯해 안전·교통·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기대와 우려, 보완 과제 등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강기정 시장이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추진 경과 ▲통합에 따른 행정‧재정‧경제‧생활서비스 분야 변화 전망 ▲주민 자치권 보장과 지역 균형발전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문인 북구청장의 진행으로 이어진 시민과 자유 질의응답 시간에는 경제, 행‧재정, 교통, 복지, 교육 등 통합 이후 정책 변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이에 대해 강기정 시장과 이정

    • 김경민 기자
    • 2026-01-27 19:30
  • 사회 전남도, 여수·광양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과 소통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는 27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동부권 지역인 여수시와 광양시에서 도민공청회를 열고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공청회에선 여수·광양 지역 도민을 대상으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산업·일자리·균형발전 등 동부권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광주특별시가 되면 동부권·서남권·광주권을 3핵 3축으로 가야 하며, 행정은 3핵, 경제는 3축을 중심으로 통합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수·광양은 석유화학국가산단과 광양제철소를 중심으로 전남 산업과 경제를 이끌어 온 핵심 지역이며,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구봉산 관광단지 등 해양·레저·휴양 관광도시로서 위상도 확고하다”며 “행정통합을 통해 석유화학·철강산업 대전환 메가프로젝트 등 여수·광양의 핵심 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각 지역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통합 논의 과정에서 동부권 도민의 현실적 요구와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전남

    • 김용희 기자
    • 2026-01-27 17:10
  • 사회 전남도,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미래 농정 방향 논의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전라남도는 27일 무안 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전라남도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와 전라남도의 미래 농정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 윤진호 전남도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김문수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장,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남도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남도연합회, 전남친환경농업협회, 한국쌀전업농전라남도연합회, 전국한우협회광주전남도지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광주전남지회 등 전남 농업단체와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도는 ‘고소득 미래 생명농업 육성’을 주제로 ▲전남 농업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기반 구축 등 미래 첨단 농업 육성 ▲농업생산과 정주기반 조성 ▲유통과 고부가 소득 기반 확대 ▲케이(K)-저탄소·친환경 농업 선도 ▲환경 친화 스마트 축산 육성 ▲동물질병 선제적 방역 대응 강화, 6대 추진 방침과 2026년 주요 농정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김호 위원장과 유덕규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 주재로 농업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농업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n

    • 김용희 기자
    • 2026-01-27 17:1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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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3월 10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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