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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신종혁 의원, 제319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발언

“행정 연속성과 중단없는 남구 발전 관련”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 남구의회 신종혁 의원은 30일 제31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의 연속성과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 의원은 “이 자리는 단순히 누군가를 대신해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작한 일을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자리였다”며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느낀 가치는 행정의 연속성과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책과 사업은 단절되는 순간 효과가 반감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에게 돌아간다”면서, 제9대 의회 종료와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 남구 역시 행정 환경의 변화를 겪게 될 것”이라며 “변화를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진월IC 진출입로 개설, 시간우체국 조성, 효천지구 대중교통 문제 등을 언급하며 “이들 사업은 모두 현재진행형 과제이자 주민과의 약속”이라며 “사업 지연이나 단절이 발생할 경우 그 불편은 결국 주민의 몫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신 의원은 “변화의 시기일수록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노소영 의원, 제319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발언

“효천1지구 기반시설의 적정한 이관, 의정활동 계속성에 대하여”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노소영 남구의회 의원은 30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효천1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기반시설의 남구 이관에 신중한 검토와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노 의원은 “효천1지구는 2005년 구역 지정과 2009년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2023년 3월까지 추진된 도시개발사업지구로, 현재 기반시설 이관 단계”에 있다고 설명하고, “도시개발사업은 주민이 이용하는 기반시설이 적정하게 설치된 상태에서 이관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로, 공공하수도, 공공공지 등 여러 시설에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남아 있고, 포장 불량이나 침하, 단차, 맨홀 및 빗물받이 정비 미흡 등 주민 안전과 생활편의에 직결된 문제들도 확인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관 단계에서 꼼꼼한 점검과 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임암동 957번지 일원 보행자전용도로 지구단위계획 변경’ 관련하여 “계획 취지와 실제 이용 간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 이동 편의와 상가 이용 현실을 반영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광주시가 남구 주민들의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일하다 죽지 않을 안전사회 실현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촉구 건의안’ 채택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광주 남구의회는 30일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영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하다 죽지 않을 안전사회 실현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오 의원은 “우리 경제의 근간인 산업현장에서 반복되는 산업재해로 인해 노동자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이 지속적으로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를 언급하며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 안전관리 부실에서 비롯된 사회적 재난”임을 강조했다. 이어 “많은 현장에서 비용 절감과 효율 등을 이유로 기본적인 안전 수칙이 무시되고 있으며, 관리·감독의 사각지대에서 노동자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산업재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노동자가 더 이상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정부와 국회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오 의원은 ‘산업현장 안전관리 책임과 감독체계 강화’를 강조하며, 사업주의 안전관리 책임을 명확히 하고 정기 안전 점검과 위험 요인 사전 제거를 의무화하고, 중대재해 발생 시 엄정한 책임 부과와 재발 방지 대책 이행을 주문했다. 또한, 재정‧기술 여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