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KBO와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SOCAR)는 3월 11일(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5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는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차량을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쏘카는 전국에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쏘카는 전국에 있는 KBO 리그 팬들에게 보다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KBO 리그의 공식 스폰서로 후원하게 됐다. 쏘카는 KBO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전국 5,000여개의 쏘카존에서 운영 중인 2만 3,000대의 차량으로 경기장을 방문하는 야구 팬들의 합리적인 이동을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쏘카의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의 주차장’을 활용해 야구장 인근 주차장 기획전을 펼치는 등 KBO 리그와 함께하는 공동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야구 팬들이 카셰어링을 비롯한 쏘카의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활용해 더욱 편리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KBO와 공동마케팅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전하며, “이번 K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KBO와 CJ CGV는 12일(수) 2025~2026 KBO 리그 CGV 극장 단독 생중계 상영 및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KBO와 CJ CGV는 지난 해 50%가 넘는 평균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극장 생중계의 새 페이지를 열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개막전을 비롯하여 정규시즌 매주 2경기, 올스타전, 그리고 포스트시즌 전 경기까지 KBO 리그 주요 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 상영한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야구와 극장의 만남을 통한 시너지를 이어가며 야구 관람의 공간 확장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정규시즌 극장 생중계는 매주 일요일 2경기씩 진행될 예정이며, 개막전 주말만 특별히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2경기씩 생중계를 진행한다. 22일(토)에는 NC-KIA(광주)와 두산-SSG(문학) 경기를, 23일(일)에는 한화-KT(수원)와 키움-삼성(대구) 경기를 상영하며 본격적으로 ‘야구의 계절’을 열 계획이다. 해당 4경기의 티켓 예매는 18일(화) 오전 11시부터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오는 7월 12일(토) 대전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이제 KBO 퓨처스리그도 TV를 통해 볼 수 있다. KBO는 14일(금) 개막하는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경기를 TV 채널 tvN SPORTS와 OTT 플랫폼 TVING 및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한다. 지난 해까지 KBO 퓨처스리그는 연간 20경기 미만이 중계 됐었다. 올해 KBO는 전체 650경기 중 약 120경기를 tvN SPORTS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한다. 또한, KBO는 TV 뿐만 아니라 KBO 리그 OTT 중계사인 TVING과 KBO 공식 유튜브 채널까지 퓨처스리그 중계 플랫폼을 대폭 확장해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퓨처스리그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중계진으로는 올해 새롭게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2020 NC 통합 우승 사령탑 이동욱 해설위원을 비롯해 나지완, 민병헌, 최경환 해설위원이 참여한다. 여기에 정용검, 이인환, 이승재, 김원석 캐스터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오는 14일(금) 오후 1시부터 펼쳐지는 개막 3연전에는 LG와 두산의 북부리그 경기(이천)가 생중계 되며, 이승재 캐스터와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에서는 섬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 향상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육지보다 높은 요금을 부담하고 있는 섬 주민들을 위해 작년에 이어 생활물류(택배)운임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택배 운임 지원사업은 섬 지역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에게 추가 배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인당 연간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실제 발생한 추가 배송비를 지원한다. 택배 추가 배송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섬 주민은 지원금 신청서, 택배 운송장 사본 및 택배비 지불내역 등의 증빙자료를 군청 또는 면사무소에 신청하면 확인 후 신청인 본인 계좌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택배 추가 배송비 지원이 섬 주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물류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 섬 주민들의 생활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들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3월 10일∼11일 이틀에 걸쳐 봄철 산불조심기간(1. 24.∼5. 15.) 동안 산불예방 역량 및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선발하여 본청 2개조 10명, 11개 읍·면에 42명을 배치하여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 산림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강사 방군제) 주관하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2명, 읍·면 산불업무 담당자 22명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산불 상황에 따른 현장 대응 방안을 숙지하고 효율적 산불 진화 방법, 산불 진화장비 사용법 등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영광군은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산불 예방 역량이 향상되고 진화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 됐길 바란다”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이번 교육·훈련을 바탕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서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1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2025년 영광군 인재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영광군인재육성기금 결산보고, 2025년 인재육성장학금 선정요강, 2025년 영광군 미래교육재단 출연금 지원계획 등에 대한 안건을 심의ㆍ의결했다. 군수, 교육장, 군의원, 학교장,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장학금 지급 기준, 대학생 등록금 및 재단 출연금 지원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향후 기금운용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하반기 출범을 앞둔 영광군 미래교육재단과 관련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출연금 지원 계획 등에 대해 면밀한 토의가 이어졌다. 장세일 군수는 “2025년은 영광군인재육성기금이 300억 원을 달성하고 영광군 미래교육재단이 출범하는 중요한 한 해”라며 “군민들의 다양한 교육 욕구 충족과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을 지역 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이 오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낙월면 도서지역을 순회하며‘찾아가는 낙월면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군민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방문은 안마도, 송이도, 낙월도를 직접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예년과 달리 군수가 직접 각 섬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에는 낙월도에서만 진행되어 안마도와 송이도 주민들이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에는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영광군은 그동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발전과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도서지역 주민들의 경우 지리적 특성상 참여가 어려워, 충분한 의견을 개진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군은‘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강화하며 보다 포괄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서지역 순회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주거급여 수급자의 거주환경 개선과 주거안정을 위하여 2025년 3월부터 144가구에 대하여 집수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와 관련하여, 영광군은 지난 11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정태성)와 2025년 수선유지 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고, 영광군이 10억 원을 부담하고, LH광주전남지역본부는 공사·발주·감독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수선유지급여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인 기초주거급여 수급자 가구 중 자가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는 집수리 지원사업으로, 수급자의 가구 규모나 주택의 노후도 등을 고려하여 경보수(560만 원), 중보수(1,040만 원), 대보수(1,520만 원)로 나누어 지원된다. 2016년부터 약 1,000가구 이상이 노후주택 주거환경개선 혜택을 받았으며, 올해 114가구(경보수 72호, 중보수 30호, 대보수 12호)를 선정하여 주택 노후 상태에 따라 도배·장판, 창호, 주방, 욕실, 지붕 개량 등 맞춤형으로 집수리를 할 계획이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주택수선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게 주택노후도에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지방세수 확충과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2025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연말까지 강력하고 체계적인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군은 올 한해 읍·면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효율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우선 체납자의 차량, 부동산, 예금, 급여 등을 추적하여 압류하고 연중 주·야간 자동차번호판 영치를 실시함과 동시에 부동산 공매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징수 전담반을 편성하여 현지 실태조사와 철저한 재산조사를 통해 은닉재산을 추적하여 체납처분하고 관허사업제한, 출국금지, 명단공개, 공공정보등록 등 한층 더 강력한 행정제재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국내·외 정치불안으로 인해 체납액 징수가 매우 어려운 여건이지만, 체납자를 끝까지 추적·징수하여 열악한 군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조세정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영광군은 최근 식료품 가격 급등으로 인해 저소득층의 먹거리 부담이 커짐에 따라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신선식품 구매를 지원하는‘농식품 바우처’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중위소득 32% 이하) 중 임산부 또는 18세 이하 아동이 포함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바우처 형태로 국산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 가구는 월 4만 원, 2인 가구는 월 6만 5천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4인 가구 기준으로 연말까지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7일부터 받고 있으며,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온라인) 또는 전화(1551-0857),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한 번 신청하면 12월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매달 지원 요건 검증을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은 가구는 지정된 사용처에서 국산 채소, 과일, 육류, 신선 알류, 흰 우유, 잡곡, 두부류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사용처는 영광군 및 전라남도 내 농협 하나로마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KBO와 엘앤피코스메틱의 대표 브랜드인 메디힐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퓨처스리그 공식 타이틀을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로 확정했다. KBO와 메디힐은 이번 스폰서십 체결과 함께, 메디힐 브랜드가 포함된 퓨처스리그 공식 엠블럼을 발표했으며, 해당 엠블럼은 올 시즌 KBO 퓨처스리그 중계 화면 및 공식 자료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퓨처스리그 유망주 선수들을 지원하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2025년에도 지속 운영된다. 2024년 처음 도입된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입단 3년 차 이하 선수 중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으로 매월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수상자 다수가 1군에 콜업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메디힐은 지난 1월 KBO 리그 및 퓨처스리그 선수단 전원에게 9천만원 상당의 스킨케어 제품을 후원하며 선수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메디힐 권오섭 회장은 “지난해 KBO 퓨처스리그
전남투데이 박세훈 기자 | ‘2025 신한 SOL Bank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가 3월 20일(목)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각 구단의 감독을 비롯해 KIA 나성범, 김도영, 삼성 구자욱, 강민호, LG 박해민, 임찬규, 두산 양의지, 김택연, KT 장성우, 강백호, SSG 김광현, 박성한, 롯데 전준우, 윤동희, 한화 채은성, 김서현, NC 박민우, 김형준, 키움 송성문, 이주형 등 KBO 리그 10개 구단 주장과 대표 선수가 참석한다. 올해는 210명의 야구 팬에게 입장권이 제공될 예정이며, 입장 인원은 공식 홈페이지 추첨(200명) 및 사전 이벤트(10명)를 통해 선정된다. 입장권은 12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KBO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식 미디어데이 행사 시작 전에는 팬페스트 존을 운영한다. KBO 리그 마스코트를 활용한 프레임이 들어간 포토이즘 포토부스 운영, 포토월 기념 촬영, 응원팀 우승 시 공약 작성, 스케치북 응원 문구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팬 증정 선물을 준비했다. 공식 행사에 앞서 지정 좌석 입장권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