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 웨스트햄 팬이 경의를 담아 ‘손흥민 벽화’를 그렸다

그라피티 작가 그나셔, 런던 거리에 벽화 작업
“영국계 아시아인 아들이 손흥민 닮고 싶어해…”
“웨스트햄 팬으로서 마음 아프지만 아이들 위한 일”

2022.07.04 15: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