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의원(정의당원내대표)은 6일(목) 오후 2시 국립목포병원을 방문",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발생할 경우를 대비한 국립목포병원의 입원 시설을 점검하고, 의료일선의 현장고충을 청취하는 긴급 현장방문 간담회를 열었다. 

2020.02.07 13: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