谷城人物史, 잊혀져간 선비, 故 安泰鳳 선생

출세는 白齊(백제)가 추구하는 삶과 동떨어져 있었고,유신이 보기싫어 낙향으로 답하신 '은둔의 서예가,
군민의상, 받을놈이 받아야제' 하고싶은 말 다하고 가다,

2020.01.16 15:4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