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보성군청 인사관련부서 압수수색에 나서 지역사회 파장 예고

이용부 전 군수의 뇌물 구속으로 보성군에 몰아친 도덕적 비난, 이번엔 인사비리로 이어질까 우려
2016년 환경미화원 채용단계에서 탈락한 민원인의 제보로 인한 검찰 압수수색으로 알려져

2019.04.17 14:3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