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두섭 의원, 강진 맘편한센터 ‘개장지연·예산과다·부실계약’총체적 난맥 지적

“지어놓고도 문 못 여는 맘편한센터…기다리다 애들 대학 간다” 군민 분통
리모델링만 35억, 평당 3,000만 원…“군민이 납득할 수 있나”
파산 직전 업체와 계약 유지…“부실 계약 책임 소재 명확히 밝혀야”

2025.07.25 1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