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료계 강대강 지속… 국민 불안만 가중

윤 대통령, ‘2000명 증원’ 확정… 의료개혁 최소한의 필요 조건
임현택 신임의협회장 “원점에서 재논의 해야”

2024.03.27 13:5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