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이 예비후보 “증원된 의대정원 TO에 목포의대 몫을 확보할 것”정부에 촉구

정부, 2025학년도부터 의대정원 2000명 증원 발표… 지역의대 신설 필요성 계속 검토
김원이 예비후보 “목포시민 포함 200만 전남도민 숙원사업 도외시한 윤석열 정부 비판”

2024.02.07 09: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