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만 의원 "지지부진 한전산업개발 재공영화… 한전, 자유총연맹 눈치보나"

통합 노·사·전 협의체 합의로 발전현장 ‘위험의 외주화’ 방지하고자 추진
한전과 자유총연맹 지분 협상 작년 9월 이후 진전 없어
김경만, “한전, 대통령이란 막강한 뒷배 가진 자유총연맹 의식하나”

2023.10.20 09:3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