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만 의원 "발전소, ‘위험의 외주화’는 계속 진행 중"

5개 발전사(남동·남부·서부·동서·중부) 안전사고 사상자 82%가 협력사 직원
최근 5년간 총 198명의 인명사고 발생… 163명이 외주 하도급업체 소속
김경만 의원, “故김용균씨 사건 이후에도 위험의 외주화 여전”

2023.10.17 15: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