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우울증 겪는 아동청소년 급증 5년간 극단적 선택한 초중고교생 822명 달해

2018년~2022년 극단적 선택한 초·중·고교생 822명.. 고교생 505명, 초등생도 37명이나 돼
아동·청소년 우울증 진료인원도 5년새 23,347명에서 37,386명으로 60.1% 증가
김원이 의원 “학교와 지역사회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관리하는 상담 및 치료프로그램 강화해야”

2023.09.07 13: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