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도전! 전남드래곤즈, 서울E전 승리를 통해 반등 노린다

R19, 전남vs서울E 치열한 순위경쟁 예상
전남, FW 미키치, GK 안준수, U22 FW 지상욱 영입으로 공·수 강화

2023.06.29 11: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