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전 대통령 딸 다해 씨 집앞 시위에 “집안에 갇힌 생쥐 꼴”

들이받을 생각에 왔다가 무력감 느껴… 증오 쌍욕만 난무 ‘이게 과연 집회인가’

2022.05.31 09: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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