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원달마을 장남수, 노인들의 손과 발 돼 훈훈!

-농기구 수리와 잔 심부름을 마다하지 않는 등 소소한 물건도 구매해줘-
-어른신들이 아프실 땐 자차로 곡성읍 보건소까지 직접 모셔다 줘-

2021.11.04 13: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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