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노관규, 비겁한 정치에 속고 자식 투병에 끝내 눈물 훔치다

온갖 시련에도 꿋꿋하게 버텨 오던 "노관규' 도 결국 손수건을 적셨다,
"노관규, 순천시민 자존심 회복에 정치인생 걸겠다,

2020.03.19 21: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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