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청년들이 지역에서 좋은 일자리 찾아 정착하게 하는 것이 저의 소망”

30일 오전 윤동규 전남대총학생회장 등과 ‘1000원 아침밥 미팅’…
교통비 할인·대중교통 편의성 제고, 식사비 지원 등 요청
“의견 충분히 숙고해 체감할 수 있는 청년 정책 내놓을 것”

2026.03.31 1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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