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성포 인도교, 안전 확보 없이 ‘졸속 준공’… 군 감사 뒤늦게 보완

수십억 원 들였지만 개통은 미지수… 주민들 ‘애물단지 전락’ 비판 고조

2025.06.19 14:42:0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