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영광군수 후보, ‘합창단 1천만원 기부’ 진정·유포자 등 관련자 전원 ‘검찰 고발’

장세일 “사실 자체를 조작, 막대한 피해 입고 있다” 신속수사 촉구
변호인 “진정인, 언론사, 유포자 공모 의혹까지 중대 처벌 불가피”

2024.09.19 11: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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