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명 시민참여 이동형 거리극 ‘아스팔트 부르스’첫 공개

광주프린지 자체 제작공연 21일 5시, 금남로1~4가 거리서 선봬
시민․예술인 공연자로 참여해 스트릿댄스·공중극·무용 등 60분간 펼쳐
비엔날레 주제 ‘판소리-모두의 울림’ 연계, 130여개 징으로‘광주의 울림’ 명장면 연출

2024.09.09 17: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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