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제6회 조태일문학상에 박석준 시인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이니』 수상

심사평 “‘삶의 현장’과 동의어의 시, 시가 가진 책무 돌아보게 만들었다”

2024.08.22 1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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