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들어야’ … 김철우 보성군수, 민생 현장 속으로 간다!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체감도 높은 군정 실현을 위한 군민 중심 소통 행보 ‘눈길’

2024.07.02 11: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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