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일 광산구의원, ‘주최자 없어도’ 옥외행사 안전망 구축

‘순간 최대 관람객 500명 이상’ 주최 없는 행사, 지자체가 안전 챙겨야 안전관리요원 배치, 소방서·경찰서에 협조요청 가능해져

2024.05.17 14: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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