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주관 " 치안협의회" 후 가진 식사자리 초대 받아 간 "허석 순천시장" 이렇게 황당할 수가 없다,

죄 를 묻고 판단하는 건 사법기관 고유 권한, 여론재판으로 미리 수사에 가이드라인을 주는 인상은 "허석" 시장 음해 세력
순천경찰서장, 두사람 모두 황당한 일이 아닐수 없다

2018.09.29 08: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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