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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시설관리공단(행복나루노인복지관),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 연계 “행복이음 AI 교실“ 성료

선배시민 AI 역량 강화와 디지털 사회참여 확대... AI 이미지 공모전 ‘나의 버킷리스트’ 시상식도 진행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은 ESG 지속가능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선배시민과 후배시민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서로ON(溫)!'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함께이음 AI교실'은 호남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협력해 지난 6월 17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선배시민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선배시민이 인공지능(AI)를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AI와 친해지기를 시작으로 ▲AI를 활용한 글쓰기 ▲이미지 만들기 ▲사진 꾸미기 ▲음악 만들기 등 다양항 생성형 AI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의 마지막 회기에는 AI 이미지 공모전 '나의 버킷리스트'를 개최하여 참여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미지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종강식에서는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함께 진행하며 교육 기간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도전과 성장을 격려했다. 공단 관계자는 “AI는 더 이상 젊은 세대만의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광산구시설관리공단, 국민신문고 ‘e그린우편’ 도입… 민원 처리 속도 올린다

우체국 시스템 연동으로 우편발송 자동화… 행정 절차 단축 및 주민 만족도 제고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 국민신문고 ‘e그린우편’ 서비스 도입을 통해 서신 민원에 대한 회신 절차를 개선하며 행정 효율화에 나섰다. 공단은 우편 통보를 희망하는 민원인에게 한발 빠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자 우편 연계 시스템인 ‘e그린우편 서비스’를 구축해 지난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의 번거로웠던 우편 회신 절차가 전면 간소화된다. 이전에는 담당자가 답변서를 출력하여 봉투 봉인, 우체국 방문 접수까지 개별 처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e그린우편’을 활용하면 담당자가 시스템상에서 전자 발송 요청을 마치자마자, 우체국에서 출력부터 봉투 봉합, 최종 배달까지 일괄 대행하게 된다. 공단은 업무 전반의 자동화를 통해 단순 행정 소모 시간을 크게 줄이는 한편, 소모품비와 인력 투입 등 부대 비용 절감 효과도 함께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민원 처리 결과가 주민에게 도달하기까지의 기간이 기존 대비 2~3일가량 단축됨에 따라, 소통의 신속성과 주민 만족도 역시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공단 임영

광산구, 일하는 시민예술제 가족 프로그램 운영

전시·체험 결합 12일까지 참여 접수…29일엔 ‘노동 움직임 춤으로’ 특별 프로그램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일하는 우리 가족, 여름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동의 가치와 시민 일상을 예술로 연결하는 시민예술제의 의미를 알리고,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시민예술제 주제 전시(본전시)인 ‘일과 놀이’와 특별전으로 열리고 있는 ‘일터의 시민 작품전’, ‘어린이 시민 그림전’을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내용이다. 광산구는 14일부터 매주 금‧토요일(15일 광복절 제외) 총 5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산구는 회마다 △노동 주제 영화(애니메이션) 상영 △동화와 함께하는 손 인형극 △노동요 배우기 △나만의 굿즈 만들기 등 특색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전통 새참 문화를 체험하며,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29일에는 창의예술학교 ‘태이움직임연구소’와 협력해 노동의 움직임을 춤으로 재해석하는 특별 프로그램 ‘일하는 몸에서 춤추는 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행안부 안전교육 우수 기관 선정…‘안전 2관왕’

‘일상 속 안전 문화 가치(같이) 찾기’ SNS 캠페인 우수 사례 꼽혀

전남투데이 김경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안전교육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올해 안전 분야 평가 2관왕을 달성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국민안전교육 시행 계획 평가에서 광산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유일하게 시군구 부문 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행정안전부 ‘2026년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 기관에 이은 두 번째 쾌거로, 올 한 해 재난‧안전 분야 평가 2관왕을 기록하게 된 셈이다. 광산구가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추진한 ‘일상 속 안전 문화 가치(같이) 찾기’ 누리소통망(SNS) 캠페인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광산구는 지난해 구 공식 누리소통망을 활용해 안전 상식을 알리고, 시민의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산불 예방, 감염병 예방, 겨울철 교통안전 등 시기‧계절별 주제를 선정, OX 퀴즈, 실천 인증, 퍼나르기 등 참여가 혜택이 되는 이벤트를 운영하며, 시민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 한 해 총 8회 운영된 광산구 ‘일상 속 안전 문화 가치(같이) 찾기’ 누리소통망 캠페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