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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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 교감 대상 학생맞춤통합지원·학교폭력 통합 연수 실시

전남투데이 이현승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함평교육지원청은 9월 11일 함평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학교폭력 학교 관리자(교감) 통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여 학교가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변화하는 학교폭력 유형과 개정된 학교폭력 관련 법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광양다압중학교 이선례 교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정책적 의미와 학교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의 필요에 맞는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학교 관리자의 역할을 함께 살펴보았다. 이어 실제 사례를 중심 학교폭력의 유형과 예방 방법을 살펴보며, 개정된 학교폭력 관련 법률을 바탕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과 학교폭력 예방을 별개의 영역으로 다루기보다

함평교육지원청, 관내 초·중학교 '특별교실 정비 인력지원'

"특별교실이 깨끗해졌어요" 노후 공간 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수업 환경 구축

전남투데이 이현승 기자 | 함평교육지원청이 관내 초·중학교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행정 업무 경감을 돕기 위해 ‘특별교실 정비 인력 지원 사업’을 펼쳐 학교 현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별교실 정비 지원은 사전 신청을 받은 관내 초등학교 3개교와 중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집중적으로 추진됐다. 교육지원청은 지원 첫날인 9월 8일 학다리중앙초와 손불초의 음악실 정비를 시작으로, 9일에는 나산초 과학실과 함평월야중 미술실, 11일에는 함평중 과학실을 방문하여 각 교실의 교구 정리 및 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그동안 교사 혼자 관리하기 힘들었던 특별교실 내 각종 수업 자재와 교구를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노후 물품을 정비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safe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실기 및 체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정비 지원을 받은 한 교사는 “특별교실 정비는 많은 손길과 시간이 필요해 미뤄두기 쉬운 과제였는데, 교육지원청의 직접적인 지원 덕분에 수업 준비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함평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함평교육지원청, 관내 초·중학교 '폐기물 처리 지원'

학교가 체감하는 실질적 지원 행정 실현

전남투데이 이현승 기자 | 함평교육지원청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등학교 3교, 중학교 6교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폐기물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각 학교에서 장기간 보관되어 공간을 차지하고 처리 절차가 까다로웠던 대형 폐기물과 방치물들을 교육지원청이 일괄 수거·처리함으로써 학교의 행정 부담을 대폭 줄이고, 안전하고 깨끗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에 참여한 한 학교 관계자는 "자체적으로 처리하기에 비용과 인력 면에서 어려움이 많았던 대형 폐기물들을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일괄 처리해 준 덕분에 학교 업무 부담이 훨씬 줄었다"며 "쓰지 않는 물품으로 가득 차 있던 공간이 학생들을 위한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은순 교육장은 "학교가 오롯이 교육활동과 학생 지도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교육청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학교지원 행정을 지속적으로

함평군, 대한민국 국향대전 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실시

내달 16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 추가 제공

전남투데이 이현승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함평군은 14일 “‘국향대전 맞이 함평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를 내달 16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함평을 응원하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내달 16일까지다. 기간 중 함평군에 10만 원 이상을 기부한 기부자에게는 기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에 더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함평군이 아닌 개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부자는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서 함평군의 다양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기부금액 10만 원까지는 10만 원 전액에 대한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다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