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김용희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사)대한청년기업인협회가 신의준 전 전라남도의회 의원을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 대응 특별고문 위원'으로 위촉했다. 전남·광주 지역 환경 변화에 맞춰 청년 기업의 성장과 판로 확대,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신 전 의원은 위촉 후 첫 행보로 19일 국회에서 개막한 '2026 로컬 혁신 중소기업 국회 전시회'에 참석해 청년 기업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회는 청년 기업 및 혁신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실질적인 판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는 전시회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자료를 정비하고 바이어 상담 등 후속 지원을 펼치는 한편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