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남도당 권한대행은 공당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주권자의 물음에 응답하라!

전남투데이 정홍균 기자 | (사)대한기자협회 곡성군지회(지회장 조남재)는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권한대행 앞으로 보낸 담양 정철원, 곡성 박웅두 군수 후보자 관련 의혹에 대한 서면 및 공개 질의에 뭉개기로 일관하는 전남도당 권한대행인 박웅두 곡성군수 후보 측에 여러 차례 입장 표명을 요구하였으나 “질의 자체가 불공정 하다”는 이유로 “의혹 질의에 답변하지 않겠다”고 밝혀옴에 따라 담양군수, 곡성군수 후보자에 대한 의혹 질의서 내용을 전면 공개하기로 했다.

 

1. 조국혁신당 전국 1호 지방자치단체장,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의 건설회사 실소유주 및 수의계약 관련 의혹 제기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2. 조국혁신당 중앙당 농어민위원장 겸 전남도당위원장 권한대행인 박웅두 곡성군수 후보의 ‘섬진강 유역 홍수 피해 곡성대책위원회’ 관련 경력 기재의 정확성에 대한 논란과 관련한 입장을 밝혀라!

 

3. 곡성군 신청사 관련 “공익감사 청구인 대표를 타의에 의하여 어쩔 수 없이 맡게 되었다.”며 지난 24년 10월 곡성군수 재선거 과정에서 곡성군 공무원들에게 사과한 사실이 있는지 밝혀라!

 

4.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섬진강 유역 수해피해 곡성대책위원회’ 분쟁조정 신청 공동대표였던 A씨로부터 금전 수수와 관련한 지역사회 일각의 주장에 대한 사실관계를 밝혀라.

 

5. 지난 2025년 12월 26일 곡성 군민회관에서 열린 조국당 정책설명회 자리에서 신장식 의원이 “농어촌기본소득 1차 선정에서 곡성군이 탈락한 사유가 곡성을 살리고 지역소 멸을 완화할 구상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무엇이 빠졌는지 밝혀라!

 

6. 조국혁신당 소속 정철원 담양군수가 순창군과 공동 추진하는 ‘경마공원 유치’와 박웅두 곡성군수 후보가 언급한 ‘경정장의 도박산업 규정’ 사이의 정책적 일관성에 대한 조국당의 분명한 입장을 밝혀라!

 

조국혁신당의 혁신은 주권자의 사회적 기본권을 존중하고 시민의 물음에 ‘더 빠르고 더 강하게, 더 선명하게’ 복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화려한 수사보다 작은 것도 소홀히 하지 진심이 혁신이다.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권한대행은 공당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주권자의 물음에 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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