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투데이 이현승 기자 | 코스피가 7,870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폭등세를 보이며 4%넘게 오른 7,820선에서 장을 마쳤다.
우리나라 증권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 합계는 6천조 원을 넘어선 지 불과 8거래일 만에 7천조 원을 넘겼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7498.00)보다 324.24포인트(4.32%) 상승한 7822.24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207.72)보다 0.38포인트(0.03%) 내린 1207.3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은 지난 6일 이후 3거래일 만으로 올 들어 8번째다.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가격이 전일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사이드카 발동으로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은 5분간 정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