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현디자인, 목원동에 컵라면 후원

  • 등록 2022.05.13 10:38:26
크게보기

 

전남투데이 김용주 기자 | 현디자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목원동행정복지센터에 컵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현디자인은 지난해부터 목원동 등 18개동에 컵라면을 기탁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영순 대표는 “2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로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더 어려워진 것 같다.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혜강 목원동장은 “코로나19로 저소득층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에게도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정의 달을 잊지 않고 사랑을 나눈 현디자인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용주 기자 jntoday@naver.com
Copyright @전남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