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에서 KIA타이거즈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총재를 대신해 한대화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최형우는 지난 6일 광주 넥센전에서 KBO 역대 30번째 1500안타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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