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지청장 박현숙)은 인천 남동구 장편한내과의원 등 6개의 위탁병원을 신규 지정하여 9월 1일부터 위탁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규로 지정된 위탁병원은 의료수요 조사 결과 선정된 지역 및 다빈도 진료과목(내과, 정형외과 등) 등을 반영하여 지정심사 및 적격성 심사를 걸쳐 선정되었다.
국가보훈처는 보훈대상자들이 집 근처에서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근접 진료를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3개년 계획으로 320개의 위탁병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진료과목의 다양화, 과잉·과다 의료이용 방지를 위한 위탁병원 관리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