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천 청둥오리가족

  • 등록 2018.02.04 1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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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투데이 윤진성 기자]고흥천 청둥오리가족 청둥오리 가족이 고흥천에 터를 잡았다.

올 겨울에 다른 곳에 먹이가 없었던지AI 살처분을 피해서인지중오리새끼까지 함께 살고 있다.


주민들이 총질을 하질 않고  그대로 놔 두니 이젠 경계심도 사라지고  자맥질을 하며 먹이를 찾고 있다.
이러다가 먹이가 없으면  다른 곳으로 가버리겠지



윤진성 고흥 지사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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