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일맥상통길에 '꽃무릇' 만개..주민들 발길 붙잡아

  • 등록 2020.09.21 19: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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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투데이 이재진 취재본부장] 21일 광주시 북구 문흥동 일맥상통길에 '꽃무릇'이 만개했다.

 

활짝 꽃피운 꽃무릇은 약 1km '일맥상통길'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수선화과 식물로 '상사화'와는 다르게 '석산화'라고도 불리는 꽃무릇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상사화는 잎이 지고서야 꽃이 피기 때문에 한 뿌리이면서 잎과 꽃이 만날 수 없어 꽃말이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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