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지역 사랑 면 마스크 제작 현장 격려

  • 등록 2020.03.23 21: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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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 자원봉사 수제 면 마스크 7,630개 기부


 

 

【전남투데이 구정준 기자】광양시의회(김성희 의장)는 지난 20일 필터 교체용 면 마스크 제작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의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이 많자 광양시 기후환경네트워, 한땀봉사단, 여성단체 협의회, 여성문화센터수강생, 우리옷연구회가 마스크 제작에 나섰다.

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은 재봉틀을 이용한 수제 면 마스크를 제작해 재능나눔을 통한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면 마스크는 내부 필터 교체가 가능하며, 세탁을 통해 오랜기간 사용하는 장점이 있다.

한편, 광양시는 5개 단체가 제작한 면 마스크 7,630개를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시민들을 대면하는 직종 종사자들에게 제공했.

김성희 의장은 시민 모두가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시기에 마스크 제작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제작된 면 마스크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희망이 되고 위기를 이겨낼 힘이 되길 바란라고 전했다

 

구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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