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밑반찬 도시락 전달 사업에는 학교면 여상자원봉사회(회장 김오순) 등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앞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주 1회씩 각 저소득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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