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등록 2019.11.19 09: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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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년 연속 장관상 수상 쾌거

 

 


이번 대회는 전국 41개소에서 신청하여 서면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소가 선정됐으며 이 중 아름답게그린배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원예학 석사 과정을 거친 김영순 대표는 배즙을 시작으로 양배추즙, 야채주스 등을 생산·가공·유통하면서 농업의 6차산업화를 이끌고 있으며 2018년 농식품부에서 선정하는 신지식농업인에 영광군 최초로 선정되는 등 고령화 추세인 농촌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청년 농업인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우수 청년농업인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승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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