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경북지방경찰청에서는 지진 발생 직후부터 12월 1일까지 경찰관·의경 등 17,716명의 경력을 대피소와 피해지역에 고루 배치하여 범죄예방을 비롯한 치안질서유지 및 피해복구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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