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벼 권장품종 재배 농가에 출하장려금 지급

  • 등록 2026.02.13 11:10:08
크게보기

영암쌀 품질 고급화 등 위해 3,870농가에 총 10억3,800만원 지원

 

전남투데이 박상훈 기자 | 영암군이 11일 2025년산 벼 재배 농가에 출하장려금 10억 3,800만원을 지급했다.

 

이번 장려금은 영암쌀 품질 고급화와 체계적 품종 관리를 위한 것.

 

2025년산 벼 권장품종을 지역 농협과 정부 지원 미곡처리장(RPC)에 출하한 농가 3,870곳을 읍·면별로 선정해 지원했다.

 

지원 벼 품종은 새청무, 신동진, 영호진미, 미호(예찬), 백옥찰 5개다.

 

지원 기준은 40kg 한 포대당 1,000원이고, 재배면적 5ha 기준 최대 825포까지 인정해 농가당 최대 82만5,000원을 지급했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벼 권장품종 재배 확대로 품질관리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영암쌀 경쟁력 제고와 농가 소득안정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훈 기자 jntoday@naver.com
Copyright @전남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


전남투데이 신문방송 | 등록번호 : 일반 일간신문, 광주, 가 00072 / 인터넷신문, 광주, 아 00397 | 등록일 : 2013-04-04 | 발행일자 : 2019-09-06 | 발행인: 조남재 | 편집인: 박영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영호 | 연락처 Tel: 062)522-0013 | 메일 jntoday@naver.com 주소 (우)61214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금호월드오피스텔 1105호 전남투데이 © www.jntoday.co.kr All rights reserved. 전남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