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화목가마에 불 지피는 도공

  • 등록 2026.02.12 11:30:11
크게보기

 

전남투데이 박동운 기자 |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오는 21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12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 가마에서 도공들이 전통 방식을 그대로 재현하며 소나무 장작을 이용해 불을 지피고 있다.

 

1300°C의 온도로 정성껏 불을 지펴 구워진 청자는 오는 22일 세상의 빛을 보게 된다.

박동운 기자 dongun2532@daum.net
Copyright @전남투데이 Corp. All rights reserved.